반응형

긍정확언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비보에서 긍정학원이라는 회차가 있었다.
새해 목표를 마구마구 외치는 편이었다.
1년이 지나서 그 말들이 얼마나 얼마나 지켜졌는지를 점검하는 회차에서 알았다.
학원이 아니라 확언이었구나...!
긍정확언!
긍정확언은 '말하는대로~'의 효과를 기대하며
이미 다 이룬것처럼 말하는 형태로 목표를 세우는거다.
2026년 올해 나의 목표를 긍정확언형으로 표현해봐야겠다.
1. 태국 교환근무를 무사히 잘 기록하며 보냈다. 보냈다! 보냈다!!
2. 뉴스레터 땡비를 꾸준히 써내려갔다. 써내려갔다! 써내려갔다!!
3. 인스타그램을 나의 점포처럼 잘 가꾸었다. 가꾸었다! 가꾸었다!!
4. 책을 12권을 읽었다. 읽었다! 읽었다!!
5. 땡비를 독립서점에 더 추가로 입고시키는데 성공했다. 성공했다! 성공했다!!
6. 주 3회 운동에 습관을 붙였다. 붙였다! 붙였다!!
7. 12시 전에 잠드는 습관이 생겼다. 생겼다! 생겼다!!
26년 마음가짐 - 굳이
26년에는 목표에 구체적인 숫자나 결과물을 세세하게 적지 않았다.
숫자보다 즐거움이나 시도에 더 방점을 두려한다.
26년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에서 '굳이' '낭만'이라는 키워드를 잡고 간다.
25년 회고에서 낭만의 정의가
굳~~~~~이 비효율적인데도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라는 걸 졔언니가 알려주었다.
오 - 멋진걸?
26년에는 낭만 넘치는 삶을 살고 싶다.
비효율적이더라도 마음에 찌릿찌릿하게 남는 행동들을 많이 하는 26년이 되면 좋겠다.
26년도 멋지고 재밌을것이다 히힣!
반응형
'생각의씨앗 > 매일을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태웠다 (0) | 2026.01.16 |
|---|---|
| 아이고 피곤해라 (0) | 2026.01.15 |
| 아임 오케이 (0) | 2026.01.14 |
| 행복은 가까이에 (0) | 2026.01.11 |
| 새해 같지 않은 새해 (0) | 2026.01.01 |
| 2025 회고 렛츠꼬 (1) | 2026.01.01 |
| 잘가라 2025 (0) | 2025.12.31 |
| 흥해라 친구야 (0) | 20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