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씨앗177 기빨리는 하루 2025. 4. 4. 오늘의 재미가 다 만우절 거짓말은 아니겠지 오늘 왜 이렇게 재밌어요?오늘은 여러모로 신기하게도 일이 재밌었다.(이걸 쓰는 지금도 안 믿김🫨)사실 일이라 하기에도 애매한 실데이 기획 회의...(=놀 계획짜기)를 했다. 다른 실이랑 같이 1박 2일로 워크샵을 가기로 했는데 멤버 구성이 이미 잼잼 도파민러들의 모임 수준이라 가기도 전에 목이 쉴거 같은 모임이다...🌼 우리 부서는 인원이 작아서입사 10년을 앞둔 내가 서무(=수발러)인데 ㅂㄷㅂㄷ같이 가는 팀에 또다른 수발러가 세상 섬세가이라 같이 계획하는거도 재밌을듓🤸🏻 각종 개드립과 막 던지기가 난무하는 즐거운 회의 때문에 실컷 웃었다.😆 저희 콘텐츠가 정말 그릏게 좋나요 (감동)마지막 주, 월초가 다가오면 늘 바쁘다. 회사에서 뉴스레터를 담당하고 있는데 발송일이 딱 고때다.뉴스레터를 만들.. 2025. 4. 2. 사전투표 완료 왜 교육감 선거는 안 쉬어요? 당연히 쉬는 날인줄 알았는데안 쉰다고 해서 너무 당황했다.아니 지자체가 이 정도는 임시공휴일 때려도 되는거 아니요?독일은 카니발 축제한다고 도시마다 공휴일 때리던데 근면성실의 대한민국 징글징글하네예🫠집 근처에 사전투표소로 가서 투표를 완료했다.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인데중요도에 비해 넘나리 화제성 없어서 안타깝다.부산 새럼들💫 다들 투표합세댱 2025. 3. 30. 3월 러닝메이트 모임을 돌아보며 마라탄탄면 계시 받고 가즈아점심부터 먹고 싶어서 둑흔둑흔 했던 마라탄탄면 🔥맵지만 자뀨 생각난다규 🙈🥹러닝메이트 3월 모임에서양관식 찬양으로 시작하여 콘텐츠를 솨라락 훑었다.우리의 이성적 호감캐 요소도 솨라락 돌아보며정신없이 빵빵 웃었다.이달의 질문들 1. 해보지 않았던 이번달의 새로운 도전이 무엇일까?나는 필라테스와 서점 입고문의메일. 결과야 어떻든 넘 새로운 경험이었다. 재밌었다.눅눅은 재봉틀, arsr는 노션과 서평단이었다.해봐야만 알 수 있었던 서로의 감정과 소회를 나누었다.이지는 프랑스 자수를 대기중이었다.다들 뭐든 해보는 사람들이라 매달매달 이야기 듣기만해도 재미쑴 🫶2. 배우고 싶은게 있다면? 이유는?눅눅쓰의 노후대비(!) 취미인 재봉틀과 언젠가의 베이스🎸Arsr는 관상에 맞는 발레.. 2025. 3. 29. 안 해본거 시도해본 날 생애 첫 필라테스 수업월요일에 상담받고 수요일에 바로 필라테스 수업을 시작했다. 내가 불편한 점은 교통사고 이후 가끔씩 숨을 크게 쉬면 팔끝이 저릿한거였다.언젠가... 자세교정 해야지.. 해야지만 하다가 냅다 추진!!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우선 등록했다. (운동갈 확률 = 집과의 거리)1:1 8회하고 이후에 그룹수업으로 가면 된다고 하셨다. 오늘 처음으로 필라테스 수업을 들어보니 이건 운동이 아니었다. 고른 호흡과 함께 척추 정렬을 맞추는 진정한 자세교정이었다. 그리고 코어를 끝없이 조지는.... 몸이 달달달달 떨리고 척추를 분절하라는데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스앵님께서 하라는대로 몇번 따라하니 어째저째 따라갈 수 있었다. 스앵님도 헬스를 오래 해오신 분이라헬스 운동을 병행하면서 밸런스.. 2025. 3. 26. 다시 시작된 싸움 스우파 월드와 나의 일상 스트릿 우먼들이 월드 우먼이 되어 돌아옴하... 벌써 재밌다 벌써 재밌어!오늘 KPOP대전 영상들이 공개되었다. 호주팀 포스 장난아니고 미국 비디오도 유독 시간이 빨리 갔다. 허니제이랑 아이키랑 가비 정말 튄다 ㅋㅋㅋㅋㅋ춤을 택배로 내 눈앞에 내리 꽂아 보내주네 🫨 https://youtu.be/LCW5dWnkWko?si=9JTJYitNAY_g9i9A 4월부터 마이 바빠질거 같앙...🫨나의 4월 루틴은 아주 꽉차있다...! 월,수는 필라테스(난생 처음 해봄 새로운 도전이닷!!)화요일은 글쓰기 모임목요일은 영어회화수업금~일은 진정한 휴식 주간 🫠 가능하다면...?주 2회 헬스도 가고 싶은데 내 자신을 모르고 깝치는 것인가?이와중에 땡비랑 독서모임도 2주에 한번씩 치고 들어옴 😆 나태한 1분기의 끝자.. 2025. 3. 26. 이전 1 2 3 4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