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전문 문구샵, 리훈맨션

📍리훈맨션 동교로41길 30 지하1층
https://naver.me/57pTH27X
리훈맨션 : 네이버
방문자리뷰 2,238 · 블로그리뷰 350
m.place.naver.com
⏰ 수-일 12:00~20:00(정기휴무 월화)
다이어리 문구점으로 유어마인드도 유명하다해서 갔지만
갬성사진 표지는 예쁜데 속지 구성이 여러모로 아쉬웠다.
다른 크리스마스 소품 보는 재미가 더 쏠쏠했다.
리훈맨션은 갔더니 정말 다이어리 전문 문구샵인게 느껴졌다.

깔끔 구성 2026 이야기 다이어리
색상과 지면 구성이 다양하다.
상반기, 1년치로 나뉘고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 쓰는 데일리 지면 종류
톨부터 그란데까지 사이즈와 두께가 여러 종류라 고르는 재미가 있다.


감사일기와 빡침일기


매일 매일 감사한 내용을 쓰는 일기장과
빡침에 대한 일기장이 있어 웃겼다.
감사일기가 멘탈케어에 좋다던데 선물용으로도 좋을듯?
빡침일기는 데스노트같은 느낌인데 디자인도 구성도 맘에 들었다 낄낄
응원&갬성 터지는 하고싶은말 다이어리

하루하루 스스로를 응원하는 느낌의 다이어리다.
‘#월의 나에게 하는 말‘ 이라는 간지로 매월 시작되고
일지를 쓰기 좋았다.

구성이 좋아서 오롯이 오늘과
나의 이야기 다이어리 중 고민을 했다.



꽂혀있는 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나의 이야기 다이어리로 골랐다.
나중에 시간 지나도 몇년도 다이어리인지 보기도 좋고
꽂혀있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결정했다.
또한, 하고싶은말 다이어리는 양장본이라 무게가 조금 더 나가서 비교해보고 탈락했다.
각인도 3천원 추가하면 가능하다.
직원분이 너무 친절해서 기분좋게 매장 사진도 찍고
구매도 완료해서 나왔다.
예쁜 키링도 선물로 주셨다🥹
오랜만에 종이 다이어리
연말에 벌여놓은 일이 많아서 머리가 터질거 같았다.
노션으로 정리하는거보다 손으로 하는게 머리에 좀 들어올듯하여 올해는 아날로그 다이어리를 선택했다.

비행기를 기다리며 바로 뜯어서 12월과 1월을 정리했다.
같이 증정되는 펜도 정말 필기감이 좋아 계속 글쓰고 싶었다.
만년필용 종이를 구분하며 제작해서
종이에 진심인 다이어리샵 같았는데 필기구에도 공을 들였나보다.
다가올 2026년이 기대된다.
앞으로 차곡차곡 기록하며 단단한 하루들이 모여
지금의 불안을 해소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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