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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씨앗/매일을 기록169

3월 러닝메이트 모임을 돌아보며 마라탄탄면 계시 받고 가즈아점심부터 먹고 싶어서 둑흔둑흔 했던 마라탄탄면 🔥맵지만 자뀨 생각난다규 🙈🥹러닝메이트 3월 모임에서양관식 찬양으로 시작하여 콘텐츠를 솨라락 훑었다.우리의 이성적 호감캐 요소도 솨라락 돌아보며정신없이 빵빵 웃었다.이달의 질문들 1. 해보지 않았던 이번달의 새로운 도전이 무엇일까?나는 필라테스와 서점 입고문의메일. 결과야 어떻든 넘 새로운 경험이었다. 재밌었다.눅눅은 재봉틀, arsr는 노션과 서평단이었다.해봐야만 알 수 있었던 서로의 감정과 소회를 나누었다.이지는 프랑스 자수를 대기중이었다.다들 뭐든 해보는 사람들이라 매달매달 이야기 듣기만해도 재미쑴 🫶2. 배우고 싶은게 있다면? 이유는?눅눅쓰의 노후대비(!) 취미인 재봉틀과 언젠가의 베이스🎸Arsr는 관상에 맞는 발레.. 2025. 3. 29.
안 해본거 시도해본 날 생애 첫 필라테스 수업월요일에 상담받고 수요일에 바로 필라테스 수업을 시작했다. 내가 불편한 점은 교통사고 이후 가끔씩 숨을 크게 쉬면 팔끝이 저릿한거였다.언젠가... 자세교정 해야지.. 해야지만 하다가 냅다 추진!!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우선 등록했다. (운동갈 확률 = 집과의 거리)1:1 8회하고 이후에 그룹수업으로 가면 된다고 하셨다.  오늘 처음으로 필라테스 수업을 들어보니 이건 운동이 아니었다. 고른 호흡과 함께 척추 정렬을 맞추는 진정한 자세교정이었다. 그리고 코어를 끝없이 조지는.... 몸이 달달달달 떨리고 척추를 분절하라는데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스앵님께서 하라는대로 몇번 따라하니 어째저째 따라갈 수 있었다. 스앵님도 헬스를 오래 해오신 분이라헬스 운동을 병행하면서 밸런스.. 2025. 3. 26.
다시 시작된 싸움 스우파 월드와 나의 일상 스트릿 우먼들이 월드 우먼이 되어 돌아옴하... 벌써 재밌다 벌써 재밌어!오늘 KPOP대전 영상들이 공개되었다. 호주팀 포스 장난아니고 미국 비디오도 유독 시간이 빨리 갔다. 허니제이랑 아이키랑 가비 정말 튄다 ㅋㅋㅋㅋㅋ춤을 택배로 내 눈앞에 내리 꽂아 보내주네 🫨 https://youtu.be/LCW5dWnkWko?si=9JTJYitNAY_g9i9A 4월부터 마이 바빠질거 같앙...🫨나의 4월 루틴은 아주 꽉차있다...! 월,수는 필라테스(난생 처음 해봄 새로운 도전이닷!!)화요일은 글쓰기 모임목요일은 영어회화수업금~일은 진정한 휴식 주간 🫠 가능하다면...?주 2회 헬스도 가고 싶은데 내 자신을 모르고 깝치는 것인가?이와중에 땡비랑 독서모임도 2주에 한번씩 치고 들어옴 😆 나태한 1분기의 끝자.. 2025. 3. 26.
봄과 함께 힘찬 기운이 왔다 🌼 다들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요사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고 오니 뭔가 반성하게 되었다. 나랑 고작 한 두살 차이나는 친한 언니들이 누군가의 부장이나 팀장이라는 사실이 너무 낯설었다. 언니, 오빠들은 회사에서의 생활이 10년정도 남았다고 걱정했다. 이 와중에 공공으로 이직한 언니는 업무는 모오오옵씨 갑갑하지만육아친화적인 환경과 60세까지 다닐 수 있는 회사에 만족하는 듯 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달리 보면서 겸손해야겠따 싶었다.  그렇게까지 열심히 살고 싶지는 않지만 강제로(!) 열심히 살고 있었다. H옹은 그렇게 좋아했던 음식인 김밥을 1주일에 두번만 먹는게 목표가 되었다고 한다. 야근하면서 맨날 자리에서 먹었다고 한다 ㅠㅠJ언니는 외국계라 아침 출근길에 영단어 50개.. 2025. 3. 24.
피곤했던 하루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다들 인생에서의 우선순위나 관심도가 달라져 대화가 재미없다고 느껴졌다.각자의 삶이니 어쩔 수 없다.그치만 대화가 즐겁지 않으니 시간도 안 가고 조금은 피곤하다고 느꼈다.친구들도 서로 좀 눈치를 보고 불편했던듯 하다.그래도 오랜만에 같이 얼굴 보고 웃은 것에 의의를 두며 마무리! 2025. 3. 22.
오늘의 한 컷들 2025. 3. 21.